06년생 집단폭행 학폭 수원 노래방 폭행 사건

06년생 집단폭행 학폭 수원 노래방 폭행 사건

수원에서 발생했던 06년생 집단 폭행 사건에 대하여 청와대 국민 청원이 하루만에 1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9월 23일에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서는 ’06년생 집단 폭행 사건’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올라왔던 이 청원은 13만 6,016명이 동의했습니다

청원인은 “지금 SNS에서 06년생으로 추정이 되는 다수의 인원들이 한 여학생을 폭행을 하여 영상에서 보기에도 출혈이 심각하다 현재 영상 속에 가해자들을 알고 있다는 소수의 인원이 용기 내어 익명 제보를 해주었으며 가해자 명단까지 공개가 된 상황이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는 “이 학생들을 엄중 처벌 하여 법의 무서움과 그리고 사람의 인권을 박탈시킨다면 어떠한 죄가 성립이 되어 본인으로 인하여 주변 사람들이 얼만큼 힘들어지는지 또한 폭행을 당한 피해자 여학생의 인권을 몰락시켰던 것을 깨우치게 해야만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왔던 이 폭행 영상은 ‘수원 06년생 집단 폭행 사건’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급속도로 퍼졌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한 여학생이 노래방으로 추정이 되는 장소에서 다수의 학생들에게 둘러싸여서 폭행을 당하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동영상에서 피해 여학생의 얼굴에서는 피가 흐르는 등 상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폭행과 폭언은 계속되었습니 또한 해당 영상에는 폭행을 말리지 않고 노래를 부르는 어느 한 남학생의 음성이 담겨서 영상을 본 많은 이들을 더 분노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수원서부경찰서측에서는 “지난 21일 오후 6시경에 수원역 인근에 한 노래방에서 14살의 여학생 5명이 13살 여학생 1명을 집단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다음 날에 피해 부모가 경찰에 신고하여 수사에 들어갔다”라고 전했습니다 그 후 경찰 조사에서 일부 가해 학생들은 해당 사건의 피해 학생이 말을 기분이 나쁘게 해서 때렸다고 진술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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