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 뮤지컬 배우 갑연 중국집 짜마 사장님

워크맨 뮤지컬 배우 갑연 중국집 짜마 사장님

배우 갑연 중국집 사장님으로 워크맨에 등장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워크맨이 14일에 공개한 동영상에 중국집 짜마 사장님이라 불리는 연극영화과 출신 배우 갑연이 출연했습니다

워크맨 김민아는 두 번째 워크맨 아르바이트로 중국집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PD가 자리를 비워 놓은 사이에 김민아는 홀에 앉아서 주문을 하면서 여유를 부렸습니다 하지만 금방 정체가 발각되어서 곧바로 환복을 하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

배우 갑연이 일을 알려주기 위하여 다가오자 김민아는 생각보다는 젋은 나이대에 “같이 일하는 직원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라는 대답에 김민아는 “가치가 150억 정도 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이는 전에 찜질방 편에서 매장의 가치가 150억이라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나왔던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갑연은 “그 정도는 아니다 여기 건물 시가는 50억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아는 바로 호구 조사에 나서면서 갑연의 집에 시집을 가고 싶다고 하는 마음을 웃음으로 승화시켰습니다

갑연은 “물려받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냐”라고 물어보자 “연극영화과를 나왔거든요”라고 답했습니다 검색 결과 배우 갑연이 나오자 김민아는 신기해하면서 “그러면 뮤지컬배우셨는데 저랑 듀엣하실래요?”라면서 맥락이 없는 진행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갑연이 운영하고 있는 중국집 영업 이익이 굉장할 것으로 추정되면서 더욱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갑연 중식당 자체배달원을 7~8명 정도나 쓰고 있다는 말에 김민아는 “그러면 정말 잘되는 거 아니냐”라면서 또다시 형제관계와 아들이 있는지 등을 재질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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