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축의금 연예인 이지혜 하나경 181818

강은비 축의금 연예인 이지혜 하나경 181818

그룹 샵 출신의 방송인 이지혜에게 일명 강은비 축의금 연예인 루머가 따라다녔습니다 이지혜 남편의 대리 해명에도 계속 루머가 이어지게 되자 이지혜는 직접 나서 루머를 종식시켰습니다

이지혜는 4월 17일에 “언니 사리 나올 판 사실이 아니예요 더이상논란을원하지않습니다”라고 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되었던 사진 속에는 밉지 않은 장금으로 변신을 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지혜는 “제가 아닙니다 저는 결혼할 당시에 청첩장 자체를 만들지도 않았으며 그 분의 연락처도 모르는데 그냥 아니어서 아무 말도 안 했던 건데”라면서 강은비 축의금 연예인 루머를 언급했습니다

강은비는 최근에 아프리카 방송을 진행하고 있던 중에 BJ로서 서러웠었던 순간을 언급했습니다 강은비는 “처음에는 아프리카 BJ 한다고 했었을 때 그정도로 궁하냐라고 하는 반응이었다 연락도 하지 말라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떠올렸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알고 지내는 연예인이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을 보냈었다 내가 bj방송을 하니까 오는 거는 좋은데 방송을 켜고 오지마라고 그러더라 기분 더러웠다 그래서 결혼식에 안갔고 축의금을 181818원 보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강은비는 “그러더니 결혼을 한 이후 육아 유튜브를 하겠다면서 협찬하는 곳을 알려 달라 그러더라 그런 데 없다고 그러니까 결혼식을 촬영하고 싶으면 300만 원을 내라고 해서 기분이 안좋았 그래서 18만 1818원 보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영상이 게재된 이후에 일각에서는 해당 연예인이 이지혜가 아니냐라고 추측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추측에 강은비는 “누구인지 추측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많이 반성하고 계시며 지금은 유튜브 등 인터넷 방송을 하고 계시지는 않다 저의 말 한 마디에 다른 분들이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라고 논란을 일단락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 결국에 이지혜 남편 문재완 씨가 사건에 대해서 대리 해명까지 나섰습니다 문재완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이지혜를 둘러싼 루머를 간접적으로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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